집에 올 때 알림 받고
덜 헤매며 주차하세요
처음 한 번만 내 차와 위치를 연결하면, 단지에 가까워질 때 야외·지하 1층·지하 2층 중 먼저 확인할 곳을 알려드려요.
세 가지만 준비하세요
앱 첫 화면의 ‘자동 추천 준비하기’를 누른 뒤 아래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관리소가 우리 단지에 발급한 코드입니다. 다른 단지 코드로는 현재 선택한 단지의 레이더를 볼 수 없어요.
내 동은 엘리베이터와 가까운 방향 추천에 씁니다. 차 안에서 블루투스·CarPlay를 연결한 뒤 자동감지 상태 진단 → 이걸 내 차 블루투스로 등록을 한 번만 눌러 주세요. 이후 같은 차량 오디오가 연결될 때만 자동 판정합니다.
앱을 닫아도 단지 접근을 알아채려면 필요합니다. 위치 기록 자체를 관리소에 보내지는 않아요.
이 버튼부터 누르세요
알려드려요
내 차로 접근할 때만 준비해요.
내 차📖
기록🅿️
레이더📢
단지소식🚨
신고
‘현재 위치로 바로 검색’을 누르세요
저장한 단지가 아니어도 현재 위치 주변의 단지와 주차장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가까운 순서로 골라서 현황을 엽니다.
휴대폰 안의 자료로 찾지 못했을 때만 카카오 검색 동의창이 열립니다. 좌표는 검색 1회에만 쓰고 주차전쟁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체크하면 이후에는 버튼 한 번으로 검색합니다. 원하지 않으면 체크를 끄거나 ‘직접 검색할게요’를 누르세요.
‘송도 더샵’, ‘반포 자이’처럼 단지명이나 도로명 주소를 직접 입력해도 됩니다.
앱을 계속 켜둘 필요는 없어요
등록한 내 차 블루투스·CarPlay가 정확히 연결되면 최근 주차 근거를 먼저 준비합니다. AirPods·버즈는 내 차 증거로 쓰지 않고, 무음·이어폰 운전은 Apple Watch·Galaxy Watch의 내 차로 출발 확인으로 보완합니다.
최근 주민 신호가 충분할 때만 야외·B1·B2 중 먼저 확인할 곳을 알림으로 보여줍니다. 근거가 부족하면 ‘측정 중’으로 알립니다.
입구 가까이에서 추천을 다시 갱신하고, 200m 진입은 내 차 신호가 맞을 때만 입차 판정에 사용합니다.
초록은 먼저 확인, 노랑은 다음 후보, 회색은 아직 근거가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지하 1층부터 확인해 보세요 · 눌러서 주차 레이더 열기
색을 보고 순서만 정하세요
정확한 빈 한 칸을 약속하는 화면이 아닙니다. 어느 층부터 확인하면 덜 헤맬지 알려주는 화면입니다.
실제 주차한 층과 동 방향을 한 번 확인해 주세요. 주민 확인이 쌓일수록 다음 추천이 나아집니다.
비어 있음·혼잡함 버튼으로 바로 정정할 수 있습니다. 차량번호나 동·호수는 공개되지 않아요.
흰 실선은 후보로 보고 세 가지를 확인하세요
아파트가 아니어도 주차 레이더 → 주택가·골목을 누르면 공식 허용구간과 공영주차장을 먼저 찾습니다.
차례로 확인하세요
세 항목을 통과해도 현장 표지판이 최종 기준입니다.
공식 허용시간·차종·거리와 GPS 오차를 함께 계산합니다.
흰 실선 자체는 후보 신호입니다. 교차로·횡단보도·정류장·소화전, 금지표지·시간 제한, 출입구 방해가 있으면 제외합니다.
카카오맵·T맵·네이버 지도·Apple 지도 중 원하는 앱으로 목적지를 엽니다. 자주 쓰는 지도를 이 휴대폰의 기본값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탭별로 눌러보며 배우세요
아래 항목을 누르면 실제 앱 버튼 이름과 누르는 순서만 간단히 보여드려요.
말싸움 없이 앱으로 처리하세요
앞차 번호 끝 4자리를 입력하면 전화번호 없이 익명으로 전달해요. 미등록 차량이면 문자·QR 안내를 보여줍니다.
사진 한 장과 장소만 선택해 관리소 신고함에 접수해요.
손님이 오기 전 등록하고 관리실 확인 목록에 전달해요.
장애인·소방·전기차 충전구역을 구분해 신고해요.
생활 바로가기에서 지자체 폐기물 스티커 발급처로 이동해요.
먼저 이것을 확인하세요
알림이 오지 않아요
휴대폰 설정에서 주차전쟁의 알림과 위치가 허용됐는지 확인하세요. 위치는 ‘항상 허용’, 정확한 위치는 켬이 좋습니다. 갤럭시는 내 차 화면에서 자동감지 상태 진단 → 절전 예외 앱에 주차전쟁 추가까지 눌러 주세요.
입주민 코드가 맞지 않아요
현재 선택한 단지 이름부터 확인하세요. 코드는 단지마다 다르고 관리소가 새 코드로 바꾸면 다시 인증해야 합니다. 5회 틀리면 30분 동안 잠깁니다.
모든 층이 ‘측정 전’이에요
오류나 빈자리 0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최근 주민 신호가 아직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앱은 근거가 없을 때 가짜 숫자를 만들지 않습니다.
버스나 택시인데 입차 질문이 떴어요
‘아니요’를 누르면 기록하지 않고 잘못된 차량 판단을 줄이도록 학습합니다. 질문에 답하지 않아도 자동 기록하지 않습니다.
신고했는데 바로 해결되지 않아요
앱은 접수 시각과 처리 상태를 남기지만 실제 견인·과태료·이동 조치는 관리소나 관할 기관의 권한입니다. 긴급한 소방 통로 위험은 119 또는 안전신문고를 함께 이용하세요.
앱이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 할 수 있음: 먼저 볼 층 추천, 익명 신호 공유, 입·출차 알림, 차 빼기 요청, 신고 기록과 처리 상태 확인
- 할 수 없음: 센서 없이 정확한 빈 주차면 한 칸 보장, 앱을 설치하지 않은 모든 외부차 자동 식별, 관리소 대신 견인·과태료 집행
- 휴대폰 신호가 애매하면 자동 기록하지 않고 사용자에게 확인을 요청합니다.
자동 감지는 휴대폰 기종·운영체제·권한 상태에 따라 늦어질 수 있습니다.
운전 중에는 화면을 조작하지 말고 정차 후 확인하세요.